솔라가드 윈도우필름 Saint-Gobain Solar Gard, LLC
솔라가드는 프랑스 Saint-Gobain 그룹에서 제조하는 자동차 윈도우 필름 브랜드입니다.
Maybach, Porsche, Mercedez Benz, BMW, Audi, Volvo, Jaguar, Cadillac 등 세계 유수의 자동차에
고성능 유리를 제조/납품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Sekurit와 Hanglas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밖에 국제 윈도우 필름협회(IWFA)의 창립 멤버이자,
약 10여개의 글로벌 인증과 협회 멤버쉽을 다수 보유한 틴팅 브랜드이며,
솔라가드의 핵심 제조 공법인 스퍼터링(Sputtering)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널리 상용화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스퍼터링(Sputtering) 공법은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현존하는 윈도우 필름 제조 기술 중 최고의 제조 공법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광폭(1.8미터)의
스퍼터링 윈도우 필름 생산
세계 최초로 스퍼터링 기술을 도입하여
티타늄 윈도우 필름 생산 상업화
세계 최초로 스퍼터링 기술을 도입하여
윈도우 필름 생산 상업화

특별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생고뱅 그룹이 전세계적으로 기업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제일 먼저 발전을 가져다 준 지역입니다. 생고뱅의 주요 사업부는 이미 이 지역에 기업을 설립하여 전문기술의 현지화와 생고뱅 그룹의 전세계 재료부문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통하여 거대한 사업 네트워크를 형성하였고 수많은 거래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주요시장에서 생고뱅만의 제품을 널리 알렸고 제품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도 높였습니다.
생고뱅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5,000명이 넘는 직원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부는 중국에 자리하고 있으며 중국에는 10,000명이 넘는 직원이 그룹의 주요사업부에 속하는 50여개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는 850명에 가까운 직원이 건축 및 자동차유리, 세라믹, 플라스틱, 연마제와 연마공구, 공업용 천, 단열재/방음재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요 산업 분야에 훌륭한 제품과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의 생고뱅 그룹은 이미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고뱅은 한국유리공업을 통해 이미 한국의 판유리 업계와 단열/방음재 업계의 선두 주자가 되었고, 동북 아시아와 중국을 통해 더욱 새로운 분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 건자재유통 43% | 건축자재 25% | 혁신소재 23% | 유리패키징 9% |
|---|---|---|---|
.건축자재 유통네트워크 유럽 1위 .배관, 난방 및 위생도기 부문 유럽 1위 .타일 유통부문 세계 1위 .25개국에서 운영 .66,000명의 직원 | .주철파이프부문 세계 1위 .타일접착제부문 세계 1위 .석고보드부문 세계 2위 .외장용자재부문 세계 2위 .단열재부문 세계 1위 .55개국에서 제고 .Wall Facing부문 유럽 1위 .46,000명의 직원 | .판유리 유럽 1위, 세계 2위 .판유리 40개국에서 운영 .고성능소재 유럽 1위 .고성능소재 41개국에서 운영 | .유리병 부문 세계 2위 .13개국에서 운영 .15,000명의 직원 |
[2010년 전체 순매출 기준]